경찰은 사적 보복 대행 범죄 신고가 전국 13개 시·도청에서 53건 접수됐고 45건에 연루된 실제 보복 행위자 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일) 경찰청 정례간담회에서 경찰 관계자는 "중간책 이상은 3명 검거했다"라며 "현재 상선을 추적 중으로 보복을 의뢰한 사람도 수사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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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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