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해상운임 급등과 물류 적체의 이중고를 겪는 자동차 수출업계의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3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평택당진항을 찾아 대중동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의 물류 애로를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부품 조달부터 완제품 선적까지 전반적 비용 부담이나 수출 적체가 심화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정부는 긴급 물류 바우처와 우대금리 대출, 유동성 지원 등에 나선 상태입니다.
여 본부장은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애로 해소 때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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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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