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교회와 시민단체들의 집회로 서울 도심 일대가 통제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한 지 1년에 맞춰 내일(4일) 진보, 보수 단체가 각각 집회를 열립니다.

진보 진영은 율곡로에서, 보수 진영은 대학로 일대에서 집회를 한 뒤 행진에 나섭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총연합이 주관하는 행사도 열립니다.

이로 인해 광화문 교차로에서 세종교차로 구간은 내일(4일) 0시부터 24시간 통제됩니다.

경찰은 집회 장소 반대편 차로를 가변차로로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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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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