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파생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방식을 개편하자 정부는 국내 산업계를 불러모아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3일) 관계부처를 비롯해 철강, 기계,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 주요 업종별 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개편안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점검한 뒤,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향후 업계 간담회도 개최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겠단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산업통상부는 오늘(3일) 관계부처를 비롯해 철강, 기계, 자동차·부품, 화장품 등 주요 업종별 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개편안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점검한 뒤,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향후 업계 간담회도 개최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겠단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