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투기 첫 격추·1명 실종…"협상 영향 없다"■
미국의 F-15 전투기와 A-10공격기 두대가 전쟁 시작 후 이란 상공에서 격추돼 1명이 실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란, 48시간 휴전 거부…'어린이부대' 동원■
이란이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어린이부대까지 동원하며 지상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국방예산 40%↑ 추진…'2천조원' 넘어■
백악관이 1조 5천억달러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올해보다 40% 증가한 규모로 한화로 2,000조원이 훌쩍 넘습니다.
■일본·프랑스 선박 첫 통과…'무력 개방' 추진■
일본 상선과 프랑스 컨테이너선이 전쟁 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유엔안보리에서는 해협 무력 개방을 위한 결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유 수급 불안…비닐 원료·아스콘 등 공급 차질■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계속되면서 비닐 원료와 원유 부산물이 원료인 아스콘 등도 공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미국의 F-15 전투기와 A-10공격기 두대가 전쟁 시작 후 이란 상공에서 격추돼 1명이 실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란, 48시간 휴전 거부…'어린이부대' 동원■
이란이 미국의 48시간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어린이부대까지 동원하며 지상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국방예산 40%↑ 추진…'2천조원' 넘어■
백악관이 1조 5천억달러 규모의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올해보다 40% 증가한 규모로 한화로 2,000조원이 훌쩍 넘습니다.
■일본·프랑스 선박 첫 통과…'무력 개방' 추진■
일본 상선과 프랑스 컨테이너선이 전쟁 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유엔안보리에서는 해협 무력 개방을 위한 결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원유 수급 불안…비닐 원료·아스콘 등 공급 차질■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계속되면서 비닐 원료와 원유 부산물이 원료인 아스콘 등도 공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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