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파면된 지 1년이 되는 오늘(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시민단체들이 집회를 열었습니다.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는 오늘 오후 헌법재판소 인근인 안국역 앞에서 '내란·외환 청산하자'는 내용 등이 적힌 손피켓을 들고 집회를 열었습니다.
1년 전 탄핵 반대를 외쳤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헌재와 광화문광장 등에서 집회와 행진을 벌이며 "계엄은 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보수 성향 단체가 한때 헌재 인근 안국역 앞에 집결하면서 긴장감도 감돌았지만, 경찰이 집회 공간을 분리해 별다른 충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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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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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탄핵 반대를 외쳤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헌재와 광화문광장 등에서 집회와 행진을 벌이며 "계엄은 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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