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한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어제(4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8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퍼레이드는 성경의 대서사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진행된 부활절 퍼레이드는 행진을 통해 화합의 의미를 강조하고 부활과 평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한편 광화문 광장에는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부스가 마련됐고, 열린음악회 '조이플 콘서트'가 열리는 등 도심 속 문화 축제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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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8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퍼레이드는 성경의 대서사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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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화문 광장에는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부스가 마련됐고, 열린음악회 '조이플 콘서트'가 열리는 등 도심 속 문화 축제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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