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1승 만을 남겼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에 3-2 신승을 거뒀습니다.

14점을 올린 새 외국인선수 호세 마쏘를 비롯해 정지석, 임동혁이 두 자릿수 득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5전3승제 챔프전에서 2연승한 대한항공은 1승 만 더하면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우승컵을 차지하게 됩니다.

역대 20차례의 챔프전에서 1, 2차전을 내리 이긴 팀이 우승한 확률은 10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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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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