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용 증가와 무역적자 감소를 관세 정책 성과로 자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SNS에 "어제 일자리 수치가 훌륭했을 뿐 아니라 무역적자는 55% 감소했는데,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하락폭"이라며 "고마워 관세씨!"라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일자리 수치’는 3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8천 명 증가했다는 미 노동부 발표를 의미합니다.

다만 무역적자 감소는 관세 시행 전 수입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모든 것과 동시에, 핵을 가진 이란을 제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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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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