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중동의 미군 관련 주요 석유화학 및 에너지 시설을 타격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5일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 하이파의 정유소, 아랍에미리트(UAE) 합샨 가스 시설, 알 루와이스 석유화학 공장 등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격 대상이 된 석유화학 및 에너지 시설은 모두 미군과 협력하는 곳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공격과 관련해 "최근 적들이 카라지의 B1 교량과 마흐샤르 석유화학 단지 등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을 공격한 데 대한 직접적인 응징"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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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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