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검찰이 전담팀을 꾸려 보완 수사에 나섰습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은 "9명 규모로 전담 수사팀을 편성했다"며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하고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검사의 의견을 수사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신속하고 엄정한 보완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폭행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감독을 폭행한 20대 남성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자 이들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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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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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폭행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감독을 폭행한 20대 남성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자 이들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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