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8시 5분쯤 경기 광명시 서해안고속도로 소하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량은 전소했으나 운전자 등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 뒤 불길을 모두 잡았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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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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