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 노벨평화상 수상자, 트럼프에 "미친 인간" 맹비난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하며 그를 막아달라고 국제 사회에 호소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4일 이란에 합의를 재촉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을 공유한 뒤 “이 미친 인간이 지역을 불덩이로 만들기 전에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해달라”고 걸프 지역 국가들에 호소했습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선 유엔과 유럽연합 등을 향해 “이 광기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거라며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올해 83세인 알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1997년부터 2009년까지 IAEA 수장을 역임했고, 2005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IAEA와 공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
다음 기사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와 함께 보시죠.
5일 배급사 쇼박스는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수 1,600만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1,600만명 이상이 본 작품은 1위 ‘명량’과 ‘극한직업’에 이어 이젠 ‘왕과 사는 남자’까지 세 작품뿐인데요.
‘왕사남’은 앞으로 26만 명이 더 관람한다면 ‘극한직업’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작 2위에 오르게 됩니다.
평일 관객수는 3만~5만여 명으로 확연히 줄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늘고 있고, 토요일이던 전날엔 15만3천여 명이 관란하는 등 여전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
마지막 기사입니다.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얼굴을 비췄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미국 ABC방송은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또 링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 등이 담겼는데요.
이른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 온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부부가 이혼한 후 개명을 통해 기존 이름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아버지 성을 없앤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노벨평화상 수상자, 트럼프에 "미친 인간" 맹비난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저격하며 그를 막아달라고 국제 사회에 호소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엘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4일 이란에 합의를 재촉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을 공유한 뒤 “이 미친 인간이 지역을 불덩이로 만들기 전에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해달라”고 걸프 지역 국가들에 호소했습니다.
또 다른 게시글에선 유엔과 유럽연합 등을 향해 “이 광기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거라며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올해 83세인 알바라데이 전 사무총장은 1997년부터 2009년까지 IAEA 수장을 역임했고, 2005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IAEA와 공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
다음 기사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와 함께 보시죠.
5일 배급사 쇼박스는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수 1,600만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1,600만명 이상이 본 작품은 1위 ‘명량’과 ‘극한직업’에 이어 이젠 ‘왕과 사는 남자’까지 세 작품뿐인데요.
‘왕사남’은 앞으로 26만 명이 더 관람한다면 ‘극한직업’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작 2위에 오르게 됩니다.
평일 관객수는 3만~5만여 명으로 확연히 줄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늘고 있고, 토요일이던 전날엔 15만3천여 명이 관란하는 등 여전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
마지막 기사입니다.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얼굴을 비췄는데요.
무슨 일인지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미국 ABC방송은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또 링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 등이 담겼는데요.
이른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 온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부부가 이혼한 후 개명을 통해 기존 이름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아버지 성을 없앤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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