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방송사 기자가 근무 시간 중 음주 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영등포구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KBS 소속 기자를 입건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는 사고 당일 저녁 A씨에게 대기 발령 조치를 내렸으며, 관련자들을 전원 징계위에 회부해 진상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