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란, 미국과 각각 정상회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오늘(6일) 다카이치 총리가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란과 정상회담과 관련해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총리로서 가능한 모든 대응을 할 것"이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협의를 비롯한 대응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5일)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오는 7일로 연기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요구에 불응할 경우 이란 인프라 시설에 대대적인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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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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