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일(7일) 나란히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1조 3천억 원대와 41조 8천억 원대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HBM 판매 확대 등 반도체 호황이 실적을 끌어올렸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LG전자의 1분기 전망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3조 2천억 원대, 1조 3천억 원대로 관측됩니다.

지난해 동기보다 모두 상승한 수치로, 가전사업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가 7천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내며 실적을 이끌었을 거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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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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