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사흘 동안 관객 32만 8,000여 명을 동원해 27만 명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쳤습니다.

소설을 원작을 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누적 관객 수는 163만 5,000여 명으로, 중학교 교사 그레이스가 우주로 보내진 뒤 뜻밖의 생명체와 조우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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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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