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안전 펜스가 무너져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5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공연에서 멤버 려욱이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자 관객이 몰려들었고, 안전 펜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며 3명이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염좌와 타박상을 입어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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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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