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 휘발윳값이 리터당 1,990원을 넘겼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6일) 오후 4시 기준 서울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90.39원으로, 전날보다 약 6원 상승해 1,99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전국은 리터당 1,958.37원으로 전날보다 9원 넘게 올랐습니다.

경유는 전국 평균 가격이 전날보다 10원 넘게 오른 1,949.21원, 서울은 약 7원 오른 1,968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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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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