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 휘발윳값이 리터당 1,990원을 넘겼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6일) 오후 4시 기준 서울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90.39원으로, 전날보다 약 6원 상승해 1,99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전국은 리터당 1,958.37원으로 전날보다 9원 넘게 올랐습니다.
경유는 전국 평균 가격이 전날보다 10원 넘게 오른 1,949.21원, 서울은 약 7원 오른 1,968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6일) 오후 4시 기준 서울 지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90.39원으로, 전날보다 약 6원 상승해 1,99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전국은 리터당 1,958.37원으로 전날보다 9원 넘게 올랐습니다.
경유는 전국 평균 가격이 전날보다 10원 넘게 오른 1,949.21원, 서울은 약 7원 오른 1,968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