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나프타 공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대체 수급선 발굴 관련 재외공관 경제 담당관 화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원유 및 나프타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이 높은 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 유럽, 북미, 중남미 지역 주요 공관의 경제 담당관과 본부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박 조정관은 원유, 나프타 수급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정유사 등과 협의해 대체 수급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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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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