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박지수가 이번 시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박지수는 어제(6일) 열린 WKBL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총 119표 가운데 53표를 얻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개인 통산 5번째 MVP의 영광을 안은 박지수는 부산 BNK 박혜진과 함께 역대 최다 MVP 수상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도 박지수는 시즌 평균 블록슛 1.71개로 이 부문 1위에 올랐고, 베스트5 센터로도 뽑혔습니다.

박지수는 이번 시즌 평균 16.5득점, 10.1리바운드 등을 올리며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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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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