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지하철 1호선에 불을 지르겠다는 취지의 협박성 댓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6일) 오후 유튜브 한 쇼츠 게시물에 '7일 1호선에 휘발유랑 라이터로 불 지르러 간다'는 내용의 댓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사건을 배당받은 용산경찰서는 유튜브에 협조를 구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지하철역이 특정되지 않은 만큼 모든 1호선 역사에 대한 순찰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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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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