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도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기존 차량 10부제 운행을 차량 5부제로 확대해 국내 사업장에서 자율 시행한다고 어제(6일) 밝혔습니다.

정부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도입 방침을 발표한 데 따른 강화 조치로,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합니다.

LG도 차량10부제 시행 열흘 만에 5부제를 도입했습니다.

셔틀버스 운영과 에너지 사용 상시 모니터링 등 방안도 병행 중입니다.

SK그룹과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말부터 전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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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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