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을 타고 여성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어제(6일) 주거침입 및 특수강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밤 배관을 타고 피해자의 주거지 2층 창문을 통해 침입해 주방에 있던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한 뒤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와 피해자는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준혁(baktoyo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