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현지시간 6일 이란과 45일간 휴전을 하는 중재안과 관련해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인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관계자는 AFP 통신 질의에 '장대한 분노'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AP통신은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하는 '2단계 중재안'이 미국과 이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45일 휴전안을 포함한 대이란 대응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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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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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P통신은 45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하는 '2단계 중재안'이 미국과 이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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