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코디 폰세가 '시즌 아웃' 위기를 맞았습니다.

토론토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6일) "폰세가 15일에서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폰세는 지난달 5년 만에 오른 빅리그 복귀전에서 상대 타자의 타구를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정밀 검진 결과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폰세는 지난해 KBO 리그에서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등 4관왕을 차지한 활약에 힘입어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지만, 이번 부상으로 수술을 결정할 경우 시즌 아웃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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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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