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 시미즈 에스펄스의 오세훈이 킥오프 7초 만에 터트린 벼락같은 골로 J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세훈은 지난 5일 치러진 V-파렌 나가사키와의 원정 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먼저 공격권을 쥔 나가사키가 공을 골키퍼에게 보냈고, 오세훈이 갑자기 달려들자 걷어낸다는 것이 오세훈의 오른발 맞고는 골문 안으로 굴러 들어갔습니다.
오세훈은 전반 추가시간 3분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시즌 4호에 이은 5호 골로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화면출처 J리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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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오세훈은 지난 5일 치러진 V-파렌 나가사키와의 원정 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먼저 공격권을 쥔 나가사키가 공을 골키퍼에게 보냈고, 오세훈이 갑자기 달려들자 걷어낸다는 것이 오세훈의 오른발 맞고는 골문 안으로 굴러 들어갔습니다.
오세훈은 전반 추가시간 3분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시즌 4호에 이은 5호 골로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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