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5일 휴전안'에 "중요한 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재국들이 마련한 이란전쟁 45일 휴전안에 대해 "충분치는 않지만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란, 종전안 중재국에 전달…"영구 종전해야"■

이란 정부가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공식 답변서를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측은 요구 사항이 반영된 '완전하고 영구적인 종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전역 하룻밤 만에 없앨수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밤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로 제시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나토뿐 아니라 한국·일본 우리 안 도와"■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시 대이란 전쟁에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를 거론하며 "우리는 험지에 병력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욕증시, 미·이란 휴전 기대에 상승 마감■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둔 가운데,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성흠(makehm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