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윤신애 서울역사박물관 주무관>

영화는 보고 듣는 것을 넘어 공감하고 연결되는 예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영화 관람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될 텐데요.

장벽을 허문 영화관이 있어 화제입니다.

이런 곳이 생각보다 우리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울역사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영화관’을 담당하는 윤신애 주무관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서울역사박물관이 영화관으로 변신했다고요?

<질문 2> 어떤 작품이 상영되나요?

<질문 3> 단체관람도 가능하다고요?

<질문 4> 어떻게 하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배리어프리영화를 관람할 수 있나요?

<질문 5> 관객들이 배리어프리영화관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면요?

<질문 6> 관객들이 배리어프리영화관에 대한 느끼는 바들이 다양할 것 같은데요. 영화관을 만들게 된 배경이 있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신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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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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