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북 청주의 한 카페에서 점주가 알바생이 커피 3잔을 마신 점을 문제 삼아 소송을 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죠. 분노한 누리꾼들은 점주 '신상털기'에 나섰는데요. 이 과정에서 제3자인 해장국집 주인이 카페 점주로 지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아무 상관없는 해장국집에 전화 폭탄, 악성 댓글이 쏟아져 한동안 고통을 받아야했다고 합니다. 해장국집 주인은 '잘못된 정보 유포를 멈춰달라'며 호소했는데요. '이거진짜예요?'에서 해장국집 사장님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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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린(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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