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토화" 시한 임박…"이란, 내일 무너질 수도"■

"초토화" 공격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가 안되면 "이란은 내일 밤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영구 종전만 수용…'인간 방패'로 저지"■

이란은 영구적인 종전안 만이 수용 가능하다며 미국의 발전소 등 공격을 인간 방패로 저지할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이스라엘·이란 '최대 석유화학단지' 맞공격■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 석유화학단지를 공격해 수출 시설이 피해를 입자, 이란은 사우디의 최대 석유화학 단지에 보복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서울 휘발유 2천원↑…"원유·나프타" 중동 특사■

서울 주유소 휘발윳값이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중동으로 출국해 원유와 나프타 등 확보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내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공공기관은 2부제■

내일부터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됩니다.

5부제가 적용되던 공공기관은 2부제로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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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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