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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法 "공소장변경 불허 판사 공격, 재판독립 훼손"
    法 "공소장변경 불허 판사 공격, 재판독립 훼손"

    法 "공소장변경 불허 판사 공격, 재판독립 훼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공소장 변경을 불허한 법원의 결정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판사 개인을 표적으로 삼는 공격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법원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오늘(13일) 한 시민단체가 송인권 부장판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해 "재판의 독립을 훼손할 ...

    2019-12-13 18:45:23
  • '뇌물 혐의' 유재수 기소…조국 소환 임박
    '뇌물 혐의' 유재수 기소…조국 소환 임박

    '뇌물 혐의' 유재수 기소…조국 소환 임박 [앵커] 검찰이 금융위원회 재직 시절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뇌물 수수 등 혐의를 소명한 검찰은 감찰 무마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유재수 전 부시장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지난달 27일 구...

    2019-12-13 18:45:14
  • 김건모, '성폭행 주장' 여성 무고죄 맞고소
    김건모, '성폭행 주장' 여성 무고죄 맞고소

    김건모, '성폭행 주장' 여성 무고죄 맞고소 [앵커] 성폭행 논란이 일고 있는 가수 김건모 씨가 반격에 나섰습니다. 김 씨는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는데요. 거짓 사실을 유포하는 행태를 더는 묵과할 수 없어 고소를 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상률 기자입니다. [기자] 가수 김건모 씨 측이 자신에게 ...

    2019-12-13 18:28:53
  • 英총선 보수당 승리…다음 달 브렉시트 단행 탄력
    英총선 보수당 승리…다음 달 브렉시트 단행 탄력

    英총선 보수당 승리…다음 달 브렉시트 단행 탄력 영국 총선에서 보리스 존슨 총리가 이끄는 집권 보수당이 하원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며 승리했습니다. 전체 의석 650석 중 649석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보수당은 절반인 325석을 훌쩍 넘긴 364석을 차지했고, 제1야당인 노동당은 203석을 얻는 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보수당은 단독으로 정부를 구...

    2019-12-13 18:26:27
  • [날씨] 내일 새벽까지 전국 곳곳 눈·비…강원산지 폭설
    [날씨] 내일 새벽까지 전국 곳곳 눈·비…강원산지 폭설

    [날씨] 내일 새벽까지 전국 곳곳 눈·비…강원산지 폭설 [앵커] 주말을 앞두고 나들이 계획 많이 세우실 텐데요. 눈, 비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어디에, 얼만큼 오는지 기상캐스터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지 캐스터, 눈비구름이 들어오고 있다고요? [캐스터] 이제 슬슬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점차 경기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8시 무렵이면 서울에...

    2019-12-13 18:25:57
  • [CEO풍향계] '비운의 경영인' 김우중…'이혼소송 격화' 최태원
    [CEO풍향계] '비운의 경영인' 김우중…'이혼소송 격화' 최태...

    [CEO풍향계] '비운의 경영인' 김우중…'이혼소송 격화' 최태원 [앵커] 한 주간 재계 경영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보는 CEO 풍향계 시간입니다. 영면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이혼소송 중인 최태원 SK그룹 회장 소식 윤선희, 배삼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 9일 향년 83...

    2019-12-13 18:25:16
  • 1인 가구 35.9% 월 200만원 못 번다
    1인 가구 35.9% 월 200만원 못 번다

    1인 가구 35.9% 월 200만원 못 번다 우리나라 1인 가구 3가구 중 1가구는 한 달 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 가구는 2018년 기준 585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3%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1인 가구 중 11.3%는 월소득 100만원 미만, 24.6%는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이었습...

    2019-12-13 18:18:12
  • 고액 관세 체납자 257명 공개…1위 4천 505억
    고액 관세 체납자 257명 공개…1위 4천 505억

    고액 관세 체납자 257명 공개…1위 4천 505억 관세청이 2억원 이상 관세를 1년 이상 내지 않은 개인 172명과 법인 85곳의 명단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내지 않은 관세 및 관련 내국세는 모두 9.104억원이며 개인 가운데는 인천에 사는 66살 장 모 씨로 4,505억원, 법인 최고액은 125억 4,000만원이 밀린 엠무역이었습니다. 관세...

    2019-12-13 18:17:26
  • [김대호의 경제읽기] 배달의 민족·요기요 '한솥밥'…배달앱 시장 지각변동?
    [김대호의 경제읽기] 배달의 민족·요기요 '한솥밥'…배달앱 시장...

    [김대호의 경제읽기] 배달의 민족·요기요 '한솥밥'…배달앱 시장 지각변동?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위 사업자 '요기요'를 운영하는 독일기업 딜리버리히어로에 매각됐습니다. 연간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배달 앱 시장에도 일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

    2019-12-13 18:17:06
  • 전국 경찰서 대표 "검찰 개혁은 국민적 요구"
    전국 경찰서 대표 "검찰 개혁은 국민적 요구"

    전국 경찰서 대표 "검찰 개혁은 국민적 요구" 패스트트랙 법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일선 경찰관 대표들이 법안의 원안 통과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전국 경찰서를 대표하는 직원 261명은 입장문에서 "현재 수사권 조정 법안은 검찰 개혁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이라며 "조금의 후퇴도 용인할 수 없으며, 개혁의 본질이 왜곡·퇴색돼서는 안 된다...

    2019-12-13 18: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