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서 시어머니와 보내는 정겨운 하루.
5개월 만에 만난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시어머니가 특별한 보양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칼칼한 국물에 통통한 살점이 매력적인 당진의 별미, 물메기탕!
제주 살이 13년 차, 이제는 남편보다 더 한국적인 입맛을 자랑하는 제시카 씨는
시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매운탕 한 그릇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합니다.
당진에 온 진짜 목적인 시어머니표 '비밀 병기' 김장김치까지 든든히 챙긴 부부.
시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새 김치를 싣고 다시 제주의 보금자리로 돌아옵니다.
제주로 돌아온 제시카 씨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세화리의 자랑인 당근밭입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외할머니의 유품인 소중한 모종삽을 들고 직접 당근 수확에 나서는데요.
갓 수확한 싱싱한 당근으로 만드는 제시카 씨만의 특별한 레시피.
친정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테네시 스타일 '당근케이크'가 오븐 속에서 달콤하게 익어갑니다.
고향의 맛으로 그리움을 달래고, 제주의 은빛 억새 사이를 거닐며 제주 살이를 돌이켜보는 두 사람.
이젠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함께 인생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약속합니다.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한미 부부의 겨울 이야기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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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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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칼칼한 국물에 통통한 살점이 매력적인 당진의 별미, 물메기탕!
제주 살이 13년 차, 이제는 남편보다 더 한국적인 입맛을 자랑하는 제시카 씨는
시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매운탕 한 그릇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합니다.
당진에 온 진짜 목적인 시어머니표 '비밀 병기' 김장김치까지 든든히 챙긴 부부.
시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새 김치를 싣고 다시 제주의 보금자리로 돌아옵니다.
제주로 돌아온 제시카 씨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세화리의 자랑인 당근밭입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외할머니의 유품인 소중한 모종삽을 들고 직접 당근 수확에 나서는데요.
갓 수확한 싱싱한 당근으로 만드는 제시카 씨만의 특별한 레시피.
친정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테네시 스타일 '당근케이크'가 오븐 속에서 달콤하게 익어갑니다.
고향의 맛으로 그리움을 달래고, 제주의 은빛 억새 사이를 거닐며 제주 살이를 돌이켜보는 두 사람.
이젠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함께 인생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약속합니다.
서로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한미 부부의 겨울 이야기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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