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한때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여행의 이유가 되고 도시의 풍경을 바꾸고 있습니다.
줄을 서고 지도를 보고 빵집 하나를 보기 위해 도시로 향하는 사람들.
그 발걸음이 모이자 한 도시의 이미지는 ‘빵’으로 재정의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성지가 된 도시가 있는가 하면 스스로 빵의 도시 브랜드를 선택해 관광·마케팅·행정을 묶어 판을 키운 곳도 있습니다.
이 흐름은 지자체와 지역 빵집의 협업으로 이어지고 빵은 지역 상생과 산업 전략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빵지순례 열풍은 정부 정책까지 확장되었는데요.
가루쌀을 제과·제빵에 본격 활용하며 전국 곳곳에서 신메뉴가 쏟아지고 가루쌀빵 지도까지 등장했습니다.
빵이 만든 열풍은 어디까지 도시와 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그 현장을 따라가 봅니다.
PD 김효섭
AD 윤수현
작가 김미아 김세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효섭(seop81@yna.co.kr)
줄을 서고 지도를 보고 빵집 하나를 보기 위해 도시로 향하는 사람들.
그 발걸음이 모이자 한 도시의 이미지는 ‘빵’으로 재정의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성지가 된 도시가 있는가 하면 스스로 빵의 도시 브랜드를 선택해 관광·마케팅·행정을 묶어 판을 키운 곳도 있습니다.
이 흐름은 지자체와 지역 빵집의 협업으로 이어지고 빵은 지역 상생과 산업 전략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빵지순례 열풍은 정부 정책까지 확장되었는데요.
가루쌀을 제과·제빵에 본격 활용하며 전국 곳곳에서 신메뉴가 쏟아지고 가루쌀빵 지도까지 등장했습니다.
빵이 만든 열풍은 어디까지 도시와 산업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그 현장을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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