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의 화려했던 클럽 골목, 연천의 북적이던 터미널. 그 풍경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인구감소기 총을 들 장병이 부족해지며 벌어진 국방개혁과 군부대 재배치.

하지만 현실은 예상보다 더 심각합니다.

"양구의 외박 나온 장병들로 가득했던 식당들, 인제의 골짜기를 메우던 함성소리. 이제 그곳엔 정적만이 흐릅니다."

군부대가 떠나며 직격탄을 맞은 마을들.

이 도시의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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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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