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는 전통문화가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을 만나 다시 숨을 쉬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전통은 때로는 낡은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지켜야 할 뿌리이자 새롭게 빚어야 할 미래이기도 합니다.
악기를 만들고, 줄 위에 오르고, 은실로 문양을 새기고, 옛 간식을 현대의 감각으로 되살리는 청년들.
전통의 맥을 잇겠다는 자부심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개척하는 MZ세대 청년들의 도전을 만나봅니다.
PD 명노현
AD 최병철
작가 이은혜 이다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영수(kys6252@yna.co.kr)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전통은 때로는 낡은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지켜야 할 뿌리이자 새롭게 빚어야 할 미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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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맥을 잇겠다는 자부심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개척하는 MZ세대 청년들의 도전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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