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깊은 산골, 적막한 산중을 매일 들썩이게 만드는 특별한 부부가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온 지 35년 된 박현민 씨와 한국인 아내 신화선 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사람 하나 없는 산골에서 가축을 돌보며 자급자족 인생을 사는 두 사람.
과거 일하다 허리를 다쳤던 현민 씨가 이곳 산골에서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한 뒤,
두 사람에게 이 척박한 산속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파라다이스'가 되었다는데요.
부부의 아침은 50여 마리 염소와 유산양들의 시끌벅적한 식사 전쟁으로 시작됩니다.
어미 염소부터 새끼 염소까지 밥을 챙기고, 건강 체크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침 일과를 마치고, 백봉오골계에게 얻은 알과 직접 짠 산양유로 아침상을 차리는 부부.
빵과 신선한 우유, 신선한 달걀과 화선 씨가 만든 수제 복숭아잼까지!
현민·화선 부부의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산골 라이프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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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신지연(ji0117@yna.co.kr)
파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온 지 35년 된 박현민 씨와 한국인 아내 신화선 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사람 하나 없는 산골에서 가축을 돌보며 자급자족 인생을 사는 두 사람.
과거 일하다 허리를 다쳤던 현민 씨가 이곳 산골에서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한 뒤,
두 사람에게 이 척박한 산속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파라다이스'가 되었다는데요.
부부의 아침은 50여 마리 염소와 유산양들의 시끌벅적한 식사 전쟁으로 시작됩니다.
어미 염소부터 새끼 염소까지 밥을 챙기고, 건강 체크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침 일과를 마치고, 백봉오골계에게 얻은 알과 직접 짠 산양유로 아침상을 차리는 부부.
빵과 신선한 우유, 신선한 달걀과 화선 씨가 만든 수제 복숭아잼까지!
현민·화선 부부의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산골 라이프를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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