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남아공 가브리엘의 한국 정착기 - 4부

아내 지은 씨가 잠시 외출을 한 사이, 남편 가브리엘 씨가 삼 남매를 돌보기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건 기본, 즉흥적으로 기타 연주까지 하는 아빠 가브리엘 씨.

덕분에 삼 남매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데요.

어느덧 배가 출출해질 저녁 시간.

그런데 아내가 직접 만든 된장찌개 대신, 콘스프를 꺼내는 가브리엘 씨.

한국 음식을 다 좋아하지만 된장과 청국장 먹는 걸 아직 어려워한답니다.

며칠 후, 가브리엘 씨네 가족이 다같이 외출에 나섰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친구를 만난다는데요.

눈만 마주쳐도 웃음 만발~ 그저 고향에서 온 친구와 함께 하는 게 좋은 가브리엘 씹니다.

남아공 가브리엘 씨의 한국 정착기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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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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