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가정의 달 특집…다둥이 가족에 행복을! - 두 번째 이야기
하모니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집 2부작을 준비했다.
2부는 지난 1년 동안 방송됐던 다둥이 가족 중 해남 6남매와 울주 8남매의 방송 그 후 이야기다.
가정의 날 특집!
이 시대를 살아가는 특별한 이웃들, 다둥이네 집.
먼저 찾아간 곳은 해남군 산이면에 사는 6남매 가족.
다복하기로 소문난 한이주 씨 집에는 새해둥이 여섯째가 태어나면서 한층 북적댔다.
다시 만난 6남매는 키가 훌쩍 자랐고 빨래감은 여전히 많았다는 후문.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아이들과 필리핀에 있는 친정 부모님을 생각하며 산후 조리 후 다시 봉사활동을 하는 엄마 한이주 씨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또 하나의 다둥이 가족인 울주의 8남매!
막내가 어린이 집에 갈 수 있게 되면서 엄마는 일자리를 구했고 덕분에 둘째 은지는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을 위해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외가에서 자라는 두영이도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데…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다둥이 가족들.
하모니 방송 그 후, 달라진 일상을 가정의 달 특집으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하모니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집 2부작을 준비했다.
2부는 지난 1년 동안 방송됐던 다둥이 가족 중 해남 6남매와 울주 8남매의 방송 그 후 이야기다.
가정의 날 특집!
이 시대를 살아가는 특별한 이웃들, 다둥이네 집.
먼저 찾아간 곳은 해남군 산이면에 사는 6남매 가족.
다복하기로 소문난 한이주 씨 집에는 새해둥이 여섯째가 태어나면서 한층 북적댔다.
다시 만난 6남매는 키가 훌쩍 자랐고 빨래감은 여전히 많았다는 후문.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아이들과 필리핀에 있는 친정 부모님을 생각하며 산후 조리 후 다시 봉사활동을 하는 엄마 한이주 씨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또 하나의 다둥이 가족인 울주의 8남매!
막내가 어린이 집에 갈 수 있게 되면서 엄마는 일자리를 구했고 덕분에 둘째 은지는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을 위해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외가에서 자라는 두영이도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데…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다둥이 가족들.
하모니 방송 그 후, 달라진 일상을 가정의 달 특집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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