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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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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1 한국의 핵잠 인정 안 하는 미국 따위는 필요 없다 성서 * 2024-06-04 5,855
4680 저녁뉴스시간 수어통역 관련입니다. 연상 * 2024-06-04 6,139
4679 북한, 오물 풍선 600개 정도 또 살포 김성 * 2024-06-02 5,894
4678 윤 대통령, 훈련병 영결식 날 술타령! 김성 * 2024-06-02 5,916
4677 ‘채 상병’ 이첩 당일 尹-국방장관 전화 3통. 김성 * 2024-06-02 5,971
4676 윤석열 지지율 순식간에 올리는 방법 성서 * 2024-06-02 5,889
4675 풍선 날리기 권복 * 2024-06-01 5,969
4674 단합과 결속만을 강조하는 윤 대통령 김성 * 2024-06-01 5,821
4673 尹과 술잔 나누는 한심한 ‘與 의원 워크숍’ 김성 * 2024-06-01 5,873
4672 ‘남북대화’ 존재 이유를 스스로 부정하는 통일부 김성 * 2024-06-01 5,890
4671 미국의 한국에 대한 핵공유 검토 성서 * 2024-05-31 5,838
4670 바ㅗ보는 자기가 바ㅗ보인 줄 몰라서 핵꿀잼 성서 * 2024-05-29 5,834
4669 남북 서로가 조심해야 참사를 막을 수 있다. 김성 * 2024-05-29 5,814
4668 정치인으로서의 올바른 태도. 김성 * 2024-05-29 6,025
4667 민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與 김성 * 2024-05-29 5,905
4666 정부는 “연금 개혁”에 의지는 있나? 김성 * 2024-05-27 5,858
4665 윤인지 통역자님 작은불꽃입니다. 29 * * * * * * 2024-05-27 6,075
4664 의료공백은 정부의 책임! 김성 * 2024-05-27 6,022
4663 백령도의 백령병원을 10년째 지켜 온 백발 의사 이두익 원장(75세) 김성 * 2024-05-27 5,899
4662 양심과는 거리가 먼 우리 정치계 김성 * 2024-05-26 5,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