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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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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1 한동훈은 대통령을 두려워하지 마라! 김성 * 2023-12-25 50,995
4200 없는 죄도 만들어 떠드는 인간들도 있는데! 김성 * 2023-12-24 53,307
4199 쌍특검 안 받으면 정권 몰락은 확연한 사실. 김성 * 2023-12-24 52,334
4198 여권이 승리하려면. 김성 * 2023-12-23 57,998
4197 한동훈의 미래는 대통령의 마음에 달렸다. 김성 * 2023-12-23 58,011
4196 정치인은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인정받게 된다. 김성 * 2023-12-22 62,659
4195 내가 이재명 대표라면 김성 * 2023-12-21 66,876
4194 국민의힘은 대통령과 헤어져야 한다. 김성 * 2023-12-20 69,245
4193 이재명과 김부겸. 김성 * 2023-12-20 67,875
4192 이재명, 김부겸과 오늘 회동 김성 * 2023-12-20 67,040
4191 한동훈은 언어 태도의 자중을 국민은 기대한다. 김성 * 2023-12-20 66,489
4190 국민은 용산 출신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김성 * 2023-12-20 65,009
4189 윤석열 정권의 내각의 실태 김성 * 2023-12-20 63,452
4188 초선들은 혁신보다 권력에 줄서기가 우선? 김성 * 2023-12-20 62,735
4187 대통령이 변하겠습니까? 김성 * 2023-12-20 62,598
4186 한동훈 장관은 ‘김건희 특검법’을 악법이라 한다. 김성 * 2023-12-20 62,097
4185 출산율 감소는 정부의 책임이다. 김성 * 2023-12-18 65,790
4184 한동훈은 윤 대통령의 심복이다. 김성 * 2023-12-18 58,487
4183 한동훈은 언어 태도의 자중을 국민은 기대한다. 김성 * 2023-12-18 51,687
4182 국민은 용산 출신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김성 * 2023-12-18 46,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