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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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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2 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김성 * 2024-06-17 4,396
4711 부동산 정책에 큰소리쳤던 윤석열 정권 김성 * 2024-06-17 4,413
4710 현명한 외교로 북-러 접근 견제해야 김성 * 2024-06-16 4,402
4709 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김성 * 2024-06-16 4,530
4708 뛰어봤자 벼룩이라는 말이 있다. 김성 * 2024-06-16 4,642
4707 정부와 의협은 환자를 볼모로 행동하지 마라 김성 * 2024-06-15 4,460
4706 장병은 죽으라 하면 “군말 없이 죽도록” 되어 있나? 김성 * 2024-06-15 4,512
4705 대통령의 거부권만 믿는 무기력한 여당 김성 * 2024-06-15 4,515
4704 푸틴 방북 시기에 복원되는 한·중 안보 대화 김성 * 2024-06-15 4,565
4703 외국인 선물이라 대통령 조사 안 했다는 권익위 김성 * 2024-06-13 4,534
4702 115일이 말하는 악화일로의 의·정 대치. 김성 * 2024-06-13 4,535
4701 만들면 범죄 혐의, 국민이 이런 사실을 과연 믿을까? 김성 * 2024-06-12 4,549
4700 권익위마저 권력의 시녀로 전락, 특검만이 답이다. 김성 * 2024-06-12 4,538
4699 동해 가스전 시추 김성 * 2024-06-11 4,788
4698 민주당의 국회 점령은 어찌할 수 없는 일 김성 * 2024-06-11 4,515
4697 ‘배우자는 명품 가방을 받아도 된다’라는 권익위 김성 * 2024-06-11 4,552
4696 권익위를 보며 김성 * 2024-06-10 4,741
4695 권익위를 보며 김성 * 2024-06-10 4,641
4694 정부와 의협은 환자들의 불편은 안중에 없나? 김성 * 2024-06-10 4,459
4693 정부와 의협은 환자들의 불편은 안중에 없나? 김성 * 2024-06-10 4,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