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4652 :신정환: 신지 * 2024-05-23 4,668
4651 여당이 바뀌어야 국가의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김성 * 2024-05-22 4,662
4650 책임 덮는 총선백서라면 왜 만드나? 김성 * 2024-05-22 4,675
4649 야당이 야당다운 일을 하지 않으면 독재국가가 된다. 김성 * 2024-05-22 4,624
4648 김호중 씨의 잡아떼는 수법 누구한테서 배웠을까? 김성 * 2024-05-21 4,670
4647 거부권에서 대야 협상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4-05-20 4,719
4646 한동훈 등판론? 김성 * 2024-05-19 13,274
4645 검찰의 기소권 김성 * 2024-05-18 23,417
4644 한-중 관계 불확실성 빨리 해소해야 김성 * 2024-05-18 23,324
4643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의 바른 사고를 기대한다. 김성 * 2024-05-18 23,299
4642 ‘팬덤 정치’는 파멸의 길 김성 * 2024-05-18 23,153
4641 ‘윤심’에 침묵하고 있는 與의 원로들 김성 * 2024-05-18 23,381
4640 선재규 기자님 안나오시나요? 김지 * 2024-05-13 69,489
4639 정치 아무나 하나? 김성 * 2024-05-12 81,311
4638 테러집단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지 보낸 윤석열 탄핵해야 마땅 성서 * 2024-05-11 86,756
4637 추가 질문이 없는 답변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김성 * 2024-05-11 88,144
4636 매사 본인에게 불리하면 정치공세? 김성 * 2024-05-11 88,102
4635 "특검 거부하면 대통령 거부하겠다"라고 말하는 해병대 예비역연대 김성 * 2024-05-11 88,075
4634 이준석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 감찰관·야당 감사원장 임명을 촉구했다. 김성 * 2024-05-11 88,086
4633 우리의 정치권은 왜 혼란 속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 김성 * 2024-05-11 88,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