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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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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2 국민은 현재의 정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김성 * 2024-02-25 58,359
4451 경선 과정에서 후보자의 재산 보유상태도 점검하라. 김성 * 2024-02-25 57,367
4450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묻습니다. 김성 * 2024-02-24 54,177
4449 한동훈과 원희룡 김성 * 2024-02-24 50,835
4448 국민을 제압하는 것이 윤 정부의 자존심인가? 김성 * 2024-02-24 49,827
4447 국민을 제압하는 것이 윤 정부의 자존심인가? 김성 * 2024-02-24 48,051
4446 서울에서 최대 10석 이상이 날아간다고 하여도 김성 * 2024-02-24 45,875
4445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김성 * 2024-02-23 48,677
4444 개강인이 책임을 안 지면 아시안컵 날라간 것은 누가 책임 지냐 ? 성서 * 2024-02-23 46,721
4443 정신에 문제 있는 차두리 아니 개두리 성서 * 2024-02-23 44,748
4442 이준석 대표와 김종인 공천관리위원장. 김성 * 2024-02-23 43,577
4441 정부와 의사는 국민이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김성 * 2024-02-23 42,562
4440 한국은 의사 수 세계 최저 · 연봉은 세계 최고 김성 * 2024-02-23 42,316
4439 정부와 의료단체는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김성 * 2024-02-22 43,571
4438 때 지난 정치인들은 분수를 알라! 김성 * 2024-02-22 40,696
4437 윤석열식 ‘법과 원칙 김성 * 2024-02-22 36,003
4436 민주 현역하위 20% 통보에 계파 갈등 김성 * 2024-02-22 35,048
4435 뉴스 오늘 2부 이시각 핫 뉴스 코너 김우 * 2024-02-22 34,508
4434 이 사태에 대해 주범인 이강인이 책임을 안 진다 ? 성서 * 2024-02-21 34,432
4433 그린벨트 해제와 난개발 김성 * 2024-02-21 3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