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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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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2 한동훈의 미래는? 김성 * 2024-01-29 37,111
4331 4월 총선에서는 국민의 총화단결을 보여야. 김성 * 2024-01-29 35,027
4330 대통령 부부가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은? 김성 * 2024-01-29 33,783
4329 장예찬은 김건희 여사가 피해자라고 했다. 김성 * 2024-01-29 33,381
4328 총선이 끝나면 각종 세금이 인상되겠지요? 김성 * 2024-01-29 31,528
4327 北 위협에도 정쟁에 집중하는 우리 정치권 김성 * 2024-01-29 30,039
4326 뉴스 프로그램 김우 * 2024-01-27 39,034
4325 주간 뉴스 한 판 진행자 김우 * 2024-01-27 40,699
4324 김경율을 기대한 국민이 ♬였다. 김성 * 2024-01-27 42,873
4323 ‘양승태 사법농단’ 47개 다 무죄, ‘제 식구 감싸기’ 판결 유감이다. 김성 * 2024-01-27 43,365
4322 최재영 목사를 보는 태영호 의원 김성 * 2024-01-27 41,712
4321 우리 국민은 “남북 대화”를 갈망하고 있다. 김성 * 2024-01-27 39,773
4320 최재영 목사를 생각하며 김성 * 2024-01-27 35,833
4319 "피습범인"?, 제발 공영방송답게 정확한 언어 사용하기 바람 박홍 * 2024-01-26 33,983
4318 배현진과 이재명의 피습사건을 보며 김성 * 2024-01-26 35,844
4317 대통령은 ‘명품 가방’의 문제를 어느 언론사와 ‘약속 대련’할 계획인가? 김성 * 2024-01-26 35,628
4316 야당 총연합을 기대한다. 김성 * 2024-01-26 35,677
4315 김판곤 매직 유효슈팅 4개에 골 3개 성서 * 2024-01-25 37,600
4314 배현진 피습 김성 * 2024-01-25 37,494
4313 민족성을 말살하는 저질 교수의 만행 김성 * 2024-01-25 34,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