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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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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2 전라북도를 빛낼 인물 김성 * 2024-01-21 28,372
4291 한국은 먼저 드론의 수준부터 높여라. 김성 * 2024-01-21 28,651
4290 그래도 믿어 보고 싶은 한동훈. 김성 * 2024-01-21 27,122
4289 벤투가 이강인을 안 쓴 이유 성서 * 2024-01-20 27,241
4288 원희룡, 이재명에게 도전할까? 김성 * 2024-01-20 29,449
4287 대통령실의 '명품 가방' 견해 표명 김성 * 2024-01-20 29,745
4286 연합뉴스 한민수 저자식 말을 계속 듣고 있어야 하나요 홍성 * 2024-01-19 33,216
4285 필요해서 쓴다면 그 모든 사람이 인재입니까? 김성 * 2024-01-18 40,318
4284 여기에 ‘망상’이라는 단어가 어울릴까? 김성 * 2024-01-18 38,873
4283 국민의힘 젊은 정치인들 김성 * 2024-01-17 40,698
4282 부동산에 대한 공약은 총선 떴다방? 김성 * 2024-01-17 40,358
4281 정진석 의원의 말 누가 믿겠습니까? 김성 * 2024-01-16 43,759
4280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의 움직임을 보며 김성 * 2024-01-16 43,015
4279 현 정권의 불신임 여부는 이번 총선에서 결정. 김성 * 2024-01-16 41,670
4278 이재명 대표의 건강을 기원한다. 김성 * 2024-01-16 40,281
4277 尹 대통령은 전국 돌며 관권 선거운동! 김성 * 2024-01-16 38,989
4276 어떤 후보자를 공천하느냐가 승리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김성 * 2024-01-15 45,880
4275 프로그램 다시 보기에 대해서 김우 * 2024-01-15 46,808
4274 국민이 생각하는 한동훈 김성 * 2024-01-15 45,292
4273 국익을 위한 외교가 절실할 때. 김성 * 2024-01-14 46,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