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4172 용산 출신들은 자중하라. 김성 * 2023-12-12 47,200
4171 친윤의 핵심인 장제원이 자존심을 버렸다. 김성 * 2023-12-12 46,717
4170 이런 ♬ 패널♬ 이 있나 홍성 * 2023-12-12 46,427
4169 우리 국민은 각오가 서 있을 것이다. 김성 * 2023-12-11 50,699
4168 대학교수가 정계로 가면 무엇을 얻나? 김성 * 2023-12-11 51,122
4167 국민의힘에서 인재 발굴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김성 * 2023-12-11 51,210
4166 무질서한 정당 현수막 김성 * 2023-12-11 51,188
4165 국민의힘 중진들은 포기하지 마라. 김성 * 2023-12-11 47,463
4164 정치 신념이 다른 정치인들이 모여 무엇을 하겠나? 김성 * 2023-12-11 43,761
4163 정부 인사 발령에서 대통령 측근이라는 말이 적절할까? 김성 * 2023-12-10 46,167
4162 이준석과 이낙연 김성 * 2023-12-10 46,178
4161 대학교수가 정계로 가면 무엇을 얻나? 김성 * 2023-12-10 43,544
4160 자유당 시절 박마리아와 지금의 김건희 여사 김성 * 2023-12-08 51,198
4159 이낙연은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김성 * 2023-12-08 49,570
4158 명망 있는 대학교수가 왜 정계에 기웃거리나? 김성 * 2023-12-08 47,350
4157 인요한 혁신위의 출범이 대통령의 뜻? 김성 * 2023-12-08 45,147
4156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착각의 자유를 누리면 이런 대참사가 벌어짐 성서 * 2023-12-07 46,569
4155 자기소개의 달인 ◀- 암적 존재는 바로 개석열 성서 * 2023-12-07 44,620
4154 개준석 홍발정 징계 취소 성서 * 2023-12-07 41,119
4153 대통령의 사과와 변화의 모습이 보인다면 김성 * 2023-12-07 39,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