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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2 교사란 무엇인가 성서 * 2023-08-03 43,201
3771 개만도 못한 것들 또 선생 편 드네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사기꾼 총집합소 성서 * 2023-08-03 41,560
3770 이동관 후보자 아들은 학폭의 가해자가 아니라고? 김성 * 2023-08-02 44,487
3769 그러나 국민은 예측하고 있다. 김성 * 2023-08-02 44,830
3768 군 복지회관은 "장성은 '별' 대령은 '왕관' 냅킨 준비" 김성 * 2023-08-02 42,985
3767 세대 간 갈라치기의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3-08-02 40,322
3766 개발 완료 아닌 과정이라 부족 있을 수 밖에 없는 무기 감사 자제해야 성서 * 2023-08-01 41,943
3765 비건은 [건강식단] 아닌 [자살식단]임을 자체증명한 인플루언서의 죽음 성서 * 2023-08-01 40,547
3764 아동학대 범죄 저지르고 공갈협박 사기치려 시도한 범죄자 구속해야 마땅 성서 * 2023-08-01 36,088
3763 특히 건설 비리만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김성 * 2023-08-01 29,465
3762 출산율을 높일 방안을 연구하라. 김성 * 2023-08-01 22,852
3761 정치인들은 현수막 설치에 왜 규제받지 않나? 김성 * 2023-08-01 22,009
3760 이번 총선은 여야 앞날을 좌우하게 된다. 김성 * 2023-07-31 26,199
3759 우리의 외교는 어떻게 하는 것이 국익일까? 김성 * 2023-07-31 25,606
3758 무능경찰이 수차례 부실수사로 덮은 보험살인 검찰이 뒤늦게 밝혀내 성서 * 2023-07-30 25,952
3757 코스트코 대표 중대재해법으로 구속해야 마땅 성서 * 2023-07-30 24,989
3756 홍발정 제명감을 10개월 줬더니 적반하장 또 큰소리 성서 * 2023-07-30 25,845
3755 모든 재난의 참사는 사고 지역의 지자체장 책임이어야 한다. 김성 * 2023-07-30 28,794
3754 정치인의 자식이 학폭의 가해자! 김성 * 2023-07-29 31,284
3753 교육개혁은 시작되었다. 김성 * 2023-07-29 3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