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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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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3 구명조끼나 안전로프 또는 안전거리 확보 등 충분히 안전조치 할 수 있었음 성서 * 2023-07-22 20,465
3712 군인 목숨 파리목숨으로 여기면서 병역 기피는 왜 비난해 ? 성서 * 2023-07-22 21,330
3711 지금이 전투상황도 아니고 잘못된 지시로 인명손실 말이 되나 성서 * 2023-07-22 20,640
3710 군인 생명 우습냐 ? 이따위 정신상태로 무슨 입만 열면 군인 존중 운운 성서 * 2023-07-22 20,164
3709 현대판 봉이김선달 [k-water]는 사명을 [k-사기꾼]으로 바꿔라 성서 * 2023-07-21 24,269
3708 모든 학생이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개혁으로. 김성 * 2023-07-21 21,121
3707 국민 중에 법치주의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김성 * 2023-07-21 20,109
3706 우리는 진정한 선진국이 언제 될 수 있을까? 김성 * 2023-07-21 19,308
3705 [“反4대강 단체, 보해체 위원 선정…배제할 인사에 ‘N’ 표시”] 성서 * 2023-07-20 22,182
3704 관리자님 작은불꽃입니다 29 * * * * * * 2023-07-20 21,453
3703 지휘관 ㄳㄲ야 너같으면 구명조끼도 안 입고 하겠냐 성서 * 2023-07-20 19,901
3702 일단 구속하고 수사 시작해라 [“시험관 10년 만에 얻은 외아들인데…”] 성서 * 2023-07-20 20,981
3701 [해병대는 물에 직접 들어가는 장병들에게 구명조끼조차 입히지 않았다] 성서 * 2023-07-20 23,881
3700 최고예우 언플쇼 말고 지시한 책임자 구속해라 성서 * 2023-07-20 20,851
3699 단체장을 비롯한 고위직에게도 책임을 물어라. 김성 * 2023-07-20 20,312
3698 언제까지 ‘힘에 의한 평화’만 외칠 건가? 김성 * 2023-07-20 19,978
3697 문제아 사고뭉치 홍발정 반드시 제명해야 마땅 성서 * 2023-07-20 21,048
3696 민주당의 반대로 4대강 2단계 지류지천 사업 무산 성서 * 2023-07-20 24,265
3695 미국의 전략핵잠은 오직 미국만을 위해 움직인다 성서 * 2023-07-20 21,648
3694 무리한 수색 지시한 해병대 지휘관 및 사령관 수사해 처벌해야 마땅 성서 * 2023-07-20 2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