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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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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0 추경 서두르고 이재민들을 감싸 안을 시간이다. 김성 * 2025-04-01 2,988
5949 사람 떼거ㅗ지로 죽여 놓고 속 편하게 잘 사는 수두룩한 인간쓰레기들 성서 * 2025-03-31 3,007
5948 [최악 산불참사 원인 바로 담배] [산불 90% 이상 한 방에 예방 방... 성서 * 2025-03-31 3,049
5947 미 국채에 2억 원 투자한 최상목! 김성 * 2025-03-31 3,051
5946 한덕수, 파국 치닫는 정국을 막아야! 김성 * 2025-03-31 3,086
5945 10조 원의 추경, 이 정도론 역부족이 아닐까? 김성 * 2025-03-31 3,071
5944 헌재는 내란 사태 연장의 공범! 김성 * 2025-03-31 3,056
5943 올 ‘0%대 성장’ 전망까지 나왔다. 김성 * 2025-03-31 3,030
5942 ‘바른 정치인’ 하면 젊은 정치인을 기대해 보았다. 김성 * 2025-03-30 3,061
5941 산불 재난, 취약계층 보호 강화해야. 김성 * 2025-03-30 3,070
5940 ‘싱크홀’ 사전경고 5번도 더 뭉갰다. 김성 * 2025-03-30 3,082
5939 헌재는 대통령 탄핵 심판 결단을 내릴 때! 김성 * 2025-03-30 3,082
5938 대법원과 헌재의 결정에 불복하는 정당은! 김성 * 2025-03-30 3,061
5937 국민의힘, 이재명의 2심에 대한 불복! 김성 * 2025-03-29 3,065
5936 윤 대통령 파면 없이 ‘헌법 수호’ 불가하다. 김성 * 2025-03-29 3,081
5935 역대 최악 산불 앞에 ‘예비비 사과’부터 하라는 여당! 김성 * 2025-03-29 3,062
5934 곽 전 사령관의 물음, 정녕 지시한 적 없습니까? 김성 * 2025-03-29 3,022
5933 여야 정치권은 산불 참사에도 정쟁에만 몰두. 김성 * 2025-03-29 3,071
5932 흉기 난동범 숨졌지만, 정당방위로 경찰관 '면책’! 김성 * 2025-03-28 3,122
5931 공직자 재산공개, 서민의 심정 괴롭다. 김성 * 2025-03-28 3,084